'경기 뛰면 승률 0.200' 잔여 계약 무려 1373억…인내심 폭발한 애틀랜타 '트레이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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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뛰면 승률 0.200' 잔여 계약 무려 1373억…인내심 폭발한 애틀랜타 '트레이드 논의'

2018~19시즌 데뷔 후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올 시즌 팀의 인내심이 폭발할 조짐이다.

영은 2025~26시즌 10경기에 출전해 평균 19.3점 8.9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애틀랜타는 이번 시즌 영이 뛴 10경기에서 단 2승(승률 0.20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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