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부터 철강제품 수출허가제를 도입하며 공급과잉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철강업계 수익성 확보에 숨통이 트일 거란 기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중국의 철강 감산과 수출허가제 도입이 국내 철강 업체들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현대제철도 마찬가지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인 약 1400억원을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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