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시’ 지소연, 수원FC 2년 만에 복귀…시애틀-버밍엄 지나 다시 국내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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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시’ 지소연, 수원FC 2년 만에 복귀…시애틀-버밍엄 지나 다시 국내무대로

한국 여자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지소연(35)이 2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왔다.

WK리그 수원FC 위민은 6일 “한국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 지소연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22, 2023시즌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했던 지소연은 다시 같은 팀의 유니폼을 입으며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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