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청년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출 신청과 심사 절차는 모바일뱅킹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부산으로 이전하는 청년들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구 유입과 청년 자립을 돕는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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