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멈춘 90대 노인이 때마침 주변에서 순찰을 돌던 경찰의 대처 덕에 생명을 구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원경찰청는 전날 기동순찰대원들은 강릉역 일대에서 범죄예방 순찰을 하던 중 차도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는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을 발견했다.
기동순찰대 관계자는 "범죄 취약 요소와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직접 발견하고 조치하는 문제 해결적 순찰 활동을 통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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