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관련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의 수천억원대 숨겨진 재산을 추가 확인하면서 가압류 규모를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핵심 계좌와 강동구 소재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고, 지난해 12월 법원에 제출한 총 14건의 가압류 신청에는 해당 재산들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어 “1심에서 추징 명령이 극히 제한된 데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상황에서도, 시는 전방위 가압류로 끝까지 대응하겠다”며 “최근 대장동 일당의 재산 처분 시도가 현실화하고 있지만 끝까지 추적해 시민 재산을 지켜내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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