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건설공사의 안전 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한국전력공사와 호반산업·두산건설·동부건설 등 일부 발주청·시공사가 최고 등급을 받은 반면, 전체 참여 기관의 절반가량은 보통 이하 평가에 머물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자 등 366곳(283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 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6일 공개했다.
공공 건설공사 안전 관리 수준 평가는 건설 공사 참여자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평가 결과가 대외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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