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충하·이은석·이은택씨가 가족이 아너소사이어티 ‘나눔명문家’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3인 이상 가족 아너는 모두 6가구로 늘었다.
조상범 회장은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가족이 함께한 큰 나눔이 지역사회에 전달됐다”며 “인천에서 3인 이상 가족이 동시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사례는 처음으로 이번 사례를 계기로 가족 단위 기부 문화가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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