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시·군 방문을 시작한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 도지사는 오는 7일 전주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 방문에 나선다.
방문 슬로건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로 도정 운영 성과와 향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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