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식 대박' 손님 감금하고 가족에게 돈 뜯어낸 유흥 주점 사장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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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주식 대박' 손님 감금하고 가족에게 돈 뜯어낸 유흥 주점 사장 징역형

30대 단골손님의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다"는 말에 손님을 감금하고 그의 가족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은 유흥주점 대표와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에게 흉기를 전달하고 C씨 휴대전화로 예금 잔고 등을 확인한 B씨는 특수강도미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범행 도중 A씨는 C씨의 잔고를 확인했으나 그가 보유한 예금이 거의 없는 것을 보고 C씨의 부친에게 연락해 "아들이 빌린 돈이 1억6천만원이다.대신 갚아달라"고 말한 뒤 인근 카페에서 피해자 부친을 만나 4천700만원을 송금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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