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년도 민방위 계획 확정…생명보호·비상 대응 개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2026년도 민방위 계획 확정…생명보호·비상 대응 개선

경기도는 올해 추진할 ‘2026년도 민방위 계획’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민방위 시행계획’은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법정 계획으로 대피시설 평시활용·확충, 민방위 훈련 강화, 급수 및 경보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올해 민방위 시행계획을 살펴보면 도민의 안전을 위한 접경지역 비상대피시설이 접경 7개 시·군 78개소에서 가평군이 추가돼 8개 시·군 81개로 확충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