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 지원…단지별 최대 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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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 지원…단지별 최대 5천만원

오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보조금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

6일 시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용시설 유지관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사업에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7개 분야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유지보수 ▲야간 경관조명 설치 ▲새싹스테이션(영유아 등·하원 쉘터) 설치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선 ▲안전 관련 시설 설치 ▲공동체 활성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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