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보조금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
6일 시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용시설 유지관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사업에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7개 분야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유지보수 ▲야간 경관조명 설치 ▲새싹스테이션(영유아 등·하원 쉘터) 설치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선 ▲안전 관련 시설 설치 ▲공동체 활성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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