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XR 플랫폼 기업 애니펜(대표 전재웅)이 생성형 AI 캐릭터 플랫폼 ‘룸룸(loomloom)’에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플랫폼 출시 3개월 만으로, 캐릭터와의 대화형 인터랙션을 강화한 ‘스토리챗(Story Chat)’을 비롯해 AI 영상 생성, 오디오 제작, 사용자 맞춤 캐릭터 챗봇 제작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전재웅 애니펜 대표는 “룸룸은 단순한 생성형 AI 서비스가 아니라, 캐릭터를 중심으로 창작과 소통, 확장이 가능한 IP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며 “스토리챗을 시작으로 영상, 오디오, 캐릭터 챗봇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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