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간 여신도들을 성적으로 착취해 온 전직 목사가 구속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전직 목사 윤 모 씨를 상습 준강간, 상습 강간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윤 씨는 여성 교인들에게 성적 착취 외에도 거액의 헌금을 내도록 강요하는가 하면 부인이 운영하는 학원 강사로 근무시키며 노동력을 착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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