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에서는 지난해 12월 22일과 28일 원남면의 한 산란계 농가와 오리 농가에서 AI가 터져 닭과 오리 9만5천950마리가 살처분됐다.
2020년 12월에는 금왕면 메추리 농장을 시작으로 이듬해 2월까지 6곳에서 246만5천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됐고, 2018년 3월 소이면 오리 농장에서도 1만마리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됐다.
2016년 겨울에는 55개 농장에서 닭·오리 276만4천마리가 살처분되는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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