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5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청에서 앵커리지시와 우호 협력 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 시장은 양 도시가 가진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 자원,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형준 시장은 "북미의 관문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앵커리지시와의 우호 협력 체결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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