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34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물차에 적재된 수산화칼륨(45%)이 누출돼 3명이 다쳤다.
화물차 내 용기 파손으로 인해 수산화칼륨 총 1000ℓ 중 660ℓ 정도가 누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화학물질은 강염기성으로 접촉 시 화상 위험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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