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한 이마이 다쓰야(2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 의사를 전했다.
이마이는 “최근 2~3년 사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MLB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WBC 2연패를 노리는 일본 야구대표팀에는 이마이의 불참 의사가 못내 아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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