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19-20까지 따라붙었지만, 마지막 랠리에서 미셸 리가 날린 셔틀콕이 라인에 걸치며 득점으로 인정돼 첫 게임을 19-21로 내주고 말았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미셸 리와의 상대 전적을 9전 9승으로 늘렸고,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에 안착했다.
말레이시아 매체 '뉴 스트레이트 타임즈(NST)'는 경기 종료 후 "안세영이 말레이시아 오픈 타이틀 방어를 힘겹게 시작했다"면서 이번 경기를 두고 "결코 일상적인 승리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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