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영지 '브릭스 군사훈련'에 "해운안보 목적…3자 겨냥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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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 '브릭스 군사훈련'에 "해운안보 목적…3자 겨냥 안해"

중국 관영매체가 다음 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중국군 주도로 진행되는 브릭스(BRICS) 국가들의 첫 군사훈련과 관련해 해운·해상무역 안보가 목적으로 특정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중국 주도하는 '평화를 위한 의지 2026' 훈련은 브릭스 플러스(+) 국가 해군들의 연합훈련으로 중국과 남아공 외에 러시아, 이란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와 에티오피아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번 훈련 규모가 크지 않고 중국 해군 병력도 서태평양에 집중돼 이번 훈련에는 소규모 함대만 파견되는 등 전력 면에서는 특별히 두드러지지 않으나 브릭스의 첫 군사훈련이자 중국의 글로벌 역할 확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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