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50~60%가 에너지 빈곤 상태인 것으로 추정되며, 난방비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전체 인구 대비 에너지 빈곤율은 8.1~11.5%에 이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보고서는 저소득층(중위소득 45% 이하) 중 50~60%가 에너지빈곤 상태인 것으로 추정했고 난방비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전체 인구 대비 에너지빈곤율은 8.1~11.5%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에너지빈곤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재 실행 중인 에너지바우처 제도가 제기능을 하는 게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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