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조선을 기록한 영국 초대 공식 총영사 월터 힐리어(Walter C.
Hillier, 1849~1927)와 그의 자손이 소장한 자료를 집대성한 학술총서 '힐리어의 시선, 조선의 시간'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학술총서는 1891년부터 1896년까지 조선에 주재한 힐리어의 삶과 외교 활동을 중심으로, 그가 남긴 기록과 사진을 통해 19세기 말 서울과 조선의 풍경을 새롭게 조명한 연구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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