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이하 ‘한난’)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동절기 특별 난방비 지원을 올해까지 한 해 더 연장해 시행한다.
대상은 한난 공급구역 내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3월까지 동절기 4개월간의 난방비를 지원받는다.
정용기 사장은 “올해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 난방비 지원은 공공기관으로의 공적 역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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