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일 현대차그룹과 GBC 사업 추가 협상을 지난해 12월 끝내고 올해 안에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9호선 봉은사역과 삼성역 사이 영동대로를 접하는 전면부에는 아파트 13층 높이의 공연장과 전시장 등 복합문화공간이 생긴다.
이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잠실주경기장 리모델링 △영동대로 일대 도로 개선 사업 등에 공공기여분을 2016년 공시지가 기준으로 추산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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