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권 전 대사 "트럼프, 작년 11월 말 마두로에 '물러나라'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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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권 전 대사 "트럼프, 작년 11월 말 마두로에 '물러나라'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해 퇴진을 요구하는 최후통첩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희권 주 페루·스페인 전 대사는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 유튜브 채널에 지난 5일 업로드 된 영상에 출연해 "첩보에 따르면 작년 11월 말에 트럼프 대통령과 마두로 대통령이 통화를 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대통령에게) '대통령에서 물러나라, 그러면 내가 없던 일로 해주겠다.

박 전 대사는 이런 이유로 "(마두로 대통령이) 미국과의 대화 끈을 놓지 않고 작년 말, 금년 1월1일까지도 계속해서 마약 문제나 이런 부분에서 '양보하겠다' '대화하자'면서 군사 작전에 대비를 해 온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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