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2026년을 ‘기초학력보장 점▸선▸면 책임교육의 해’로 정하고, 학생의 기초학력보장을 강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진단하고 정규 수업 중에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형으로 지도한다.
담임교사에게 기초학력 전문성을 지원함으로써 책임교육을 이끄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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