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미드필더 주현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주현우는 지난 2015년 광주FC를 통해 K리그에 첫 발을 내딛었다.
안양에 합류한 뒤 주현우는 4년간 단 한 경기에도 빠지지 않고 K리그2 156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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