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방치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북오산 랜드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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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방치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북오산 랜드마크로

13년간 방치된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가 북오산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세교터미널 부지는 세마역과 국도 1호선에 인접한 교통 요충지로, 북오산과 외곽 지역을 연결하는 전략적 거점에 위치해 있다.

매입된 세교터미널 부지는 향후 오산도시공사에 현물 출자돼, 도시공사를 중심으로 주거·업무·상업 기능과 생활 SOC가 결합된 복합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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