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과 연기가 가득한 주택 안으로 한 시민이 주저 없이 뛰어들어 위험을 무릅쓴 용기 있는 행동으로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평택시 주민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시는 최근 지역 내 주택 화재 현장에서 헌신적인 구조 활동을 펼친 남상신씨(65)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신속한 주민 대피 유도와 119 최초 신고는 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자신의 안전보다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용기 있게 행동해 주신 남씨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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