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026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파주시는 지난 5일부터 건설 분야 예산의 신속집행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2026년 건설 분야 사업에 대한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추진하고 신속히 마무리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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