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리스크 해소·미국 임상 순항···코오롱, 인보사로 반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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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리스크 해소·미국 임상 순항···코오롱, 인보사로 반전 드라마

코오롱그룹이 장기 사법 리스크를 해소한 가운데 올해 6월 말로 예정된 TG-C(옛 인보사)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발표가 바이오 사업 최대 분기점으로 부상했다.

인보사(TG-C)는 이 명예회장이 "내 인생의 3분의 1을 바친 네 번째 자식"이라고 부를 만큼 아꼈던 제품이기에 TG-C의 부활은 그룹 차원에서도 명예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라 할 수 있다.

코오롱티슈진 관계자는 "코오롱티슈진은 미국 FDA에 TG-C의 품목허가를 받을 경우 미국 내에서 시판 승인 후 12년, 유럽은 10년간 독점 판매권을 보장받게 된다"면서 "이 기간동안 복제 의약품 판매 등 경쟁사의 시장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해져 TG-C가 글로벌 골관절염 시장의 유일한 근본적 치료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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