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 안산의 한 축제에서 공연 중이던 대학생이 고압 워터건에 맞아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행사 관계자 4명을 검찰에 넘겼다.
A씨는 놀라 고개를 돌렸으나 얼굴에서 출혈이 발생했고, 곧바로 무대를 내려와 인근 고대안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피해자 측은 “사고 발생 후 5개월이 지나도록 재단이나 업체 어느 누구도 사과하지 않았다”며 “이번 검찰 송치는 사고 책임이 공연 업체와 행사 주최 측에 있다는 점을 확인한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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