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한중 정상회담 논평 코멘트 피해…"韓과 긴밀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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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한중 정상회담 논평 코멘트 피해…"韓과 긴밀 의사소통"

중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자 일본 정부는 관련 논평을 자제하고 한일, 중일 관계에 대한 기존 입장만을 거듭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지지통신, TV도쿄 생중계 등에 따르면 기하라 미노루(木原稔)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중 정상회담 관련 질문을 받자 "제3국 간의 회담"이라며 "정부로서 코멘트하는 것은 삼가겠다"고 말했다.

중일 관계 경색 속 지난 5일 중국에서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자 일본 언론들은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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