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년맞이 현장경영 결의대회…"적토마처럼 발로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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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년맞이 현장경영 결의대회…"적토마처럼 발로 뛰겠다"

농협경제지주는 5일 서울 송파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2026년 신년맞이 현장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총력 추진 ▲유통구조 혁신 ▲신사업 발굴 등 2026년 중점 과제 달성을 위해 동심협력(同心協力)으로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병오(丙午)년을 맞아 동심협력으로 하나돼 농심천심 운동을 총력 추진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 경영 강화로 농업인 실익을 제고하기 위해 적토마처럼 힘차게 발로 뛰는 농협경제지주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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