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서승우(국민의힘)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6일 청주특례시 추진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현 이범석 시장을 제외하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청주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것은 서 전 부지사가 처음이다.
지난해 9월 일찌감치 청주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던 이장섭(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도 이날 시청 기자실을 찾아 다음 달 28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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