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전북과 트로피 사수 본격 돌입’ 정정용 감독, “내일부터 시작! 우승 DNA로 지키는 방법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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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전북과 트로피 사수 본격 돌입’ 정정용 감독, “내일부터 시작! 우승 DNA로 지키는 방법 찾아야”

정정용 감독은 “K리그 최고의 팀에서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믿고 이 자리에 세워줬으니 기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원 팀으로 이끌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용 감독은 지난 시즌 포옛 감독이 짜놓은 틀에 세밀한 부분을 더할 계획이다.

정정용 감독은 “준우승은 해봤다.우승 트로피를 획득하면 좋겠다.팀 박물관도 있던데 그곳에 박제되고 싶다.떠나야 할 타이밍도 있을 것이다.박수받으면서 멋있게 떠났으면 좋겠다.소망하는 부분이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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