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 사장은 전장, 로봇, 메디컬, 공조 등 4개 분야를 핵심 미래 먹거리로 꼽았다.
노 사장은 “올해 역시 이들 분야의 투자를 확대하고 유망 기술 확보를 위한 M&A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노 사장은 “삼성전자는 AI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며 “AI로 연결된 삼성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삼성만의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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