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외국 세계사 교과서도 아프리카 인식 왜곡…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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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외국 세계사 교과서도 아프리카 인식 왜곡…수정 요청"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국내 교과서뿐 아니라 외국 교과서에서도 아프리카 관련 서술이 유럽 중심의 편향된 시각에 따라 왜곡됐다고 지적하며, 이를 시정하기 위한 캠페인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외국 교과서 속 한국 역사 왜곡을 바로잡아 온 반크가 아프리카 서술까지 점검에 나선 것은 글로벌 시민사회의 책임을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특정 지역을 문제나 지원의 대상으로만 그리는 서술에서 벗어나, 세계사가 보다 균형 있게 구성되도록 지속해 문제를 제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 결과 교육부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8종에서 아프리카의 빈곤과 기아 관련 기술을 줄이고 아프리카 인구, 기술 발전, 한국과 교류 내용을 늘리는 개선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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