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분야는 중요한 미래 성장동력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Wynn Las Vegas)에 마련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날 노태문 대표는 "삼성이 가진 여러 제조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로봇 사업을 추진하고, 여기서 쌓은 기술과 역량으로 B2C(기업·소비자간거래)까지 확대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가전부터 모바일, 네트워크, 의료기기까지 다양한 분의 제조 현장들을 가동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