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 학부모 만족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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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 학부모 만족도 92%

제주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보호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를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하고 단계별 신청·보급 체계를 통해 등·하교 안전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올해도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초등 특수교육대상자(특수학교 포함) 1~6학년 중 휴대전화가 없는 학생으로 보호자가 신청한 경우 학생 1인당 이용료 전액을 지원하는 등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초등 안심알리미서비스는 실시간 위치 확인과 안심구역 출입 알림, 위기 상황 시 SOS 긴급 호출 기능을 제공하는 통화·문자 제한형 스마트폰형 안심 단말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휴대전화가 없는 초등학생의 전용 안전기기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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