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대한방직 부지 개발 조감도./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가 시공자 선정과 감리자 지정, 안전관리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에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한 부지 내 무상귀속 시설과 공공기여 시설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와 더불어 공공기여 시설의 설계부터 공사까지 전 과정을 관리·감독할 건설사업관리 용역도 함께 추진될 계획이다.
여기에 민간사업자는 지역사회 공공기여 증대를 위해 교육 장려, 소외계층 돌봄, 지역 문화 지원, 지역 경제 상생 등의 사업을 공사 준공 후 연간 25억 원 이상씩 20년간 자발적으로 추진키로 결정해 총 3855억 원 상당의 공공시설과 현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