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또한 안성기의 대표작 영화 ‘라디오스타’의 한 장면을 게재하며 “한 시대에 살았음에 감사하다”고 명복을 빌었다.
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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