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582위·미국)가 새해 첫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본선 경기에서 1-2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윌리엄스는 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 클래식(총상금 28만3천347달러)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마그다 리네트(52위·폴란드)에게 1-2(4-6 6-4 2-6)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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