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치권에 대한 영향력 행사 등 정교유착 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검찰과 경찰 합동수사본부가 꾸려졌다.
수사관으로는 19명이 파견됐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에서 사건을 맡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특별전담수사팀에서 들여다보던 사건을 모두 검경 합동수사본부로 이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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