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애향장학회, 올해 장학생 260명 선발...생활비에 다자녀가구 최대 2인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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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애향장학회, 올해 장학생 260명 선발...생활비에 다자녀가구 최대 2인까지 지원

과천시 애향장학회(이사장 이상각)는 2026학년도 대학교 장학생 선발을 위해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또한 기존에 ‘1가구 1자녀’로 제한됐던 선발 기준을 완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경우에도 최대 2자녀까지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금액은 성적우수 장학금과 희망복지 장학금이 각각 300만원, 학업지원 장학금은 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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