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2월 부산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홈 경기를 치른다.
대한테니스협회는 6일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2026 데이비스컵 경기가 2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4단 1복식으로 진행되는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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