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기간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을 제공하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500원 식당'이 이번 겨울 방학에도 문을 열었다.
이번 방학에 500원 식당은 오는 30일까지 16회(월·화·목·금) 운영된다.
조합은 '학교 급식이 나오지 않는 방학에 아이들이 굶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2022년부터 이 식당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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