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산재 은폐 의혹' 故장덕준씨 모친 "진실 밝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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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산재 은폐 의혹' 故장덕준씨 모친 "진실 밝혀달라"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고(故) 장덕준(당시 27세)씨의 어머니가 6일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의혹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확보한 진술을 종합해 쿠팡의 산재 은폐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로저스 대표는 앞서 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료들이 제시되자 "이 문서들의 진위가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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