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6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을 찾아 "신뢰를 쌓으려면 우선 대화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사회적 대화 참여를 촉구했다.
김 위원장이 지난해 11월 취임하고 민주노총 산별조직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위원장의 취임 후 26년 만에 민주노총 위원장과 상견례가 이뤄지며 긍정적 기류도 형성됐으나, 민주노총은 사회적 대화 참여에 여전히 부정적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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