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 483건 수사, 246명 검거…김인식 경위 '서민경제 수호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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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483건 수사, 246명 검거…김인식 경위 '서민경제 수호영웅'

두 기관은 올해 보이스피싱 등 민생 금융 범죄 예방·검거에 기여한 경찰관과 민간인 총 10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표창 및 감사장과 각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인 부평경찰서 강력팀 김인식 경위는 미해결 피싱 범죄 483건을 집중 수사하는 등 관련 사건 총 781건을 맡아 246명을 검거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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